안수찬 블로그

자신감 넘치게 "파이썬 개발자 안수찬입니다."

Introduction

안수찬 @dobestan

서울대학교에서 컴퓨터공학을 전공하고, 오랜 기간 서비스 기획 및 개발을 해 왔습니다. 이러한 전문성을 인정받아 미래부 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에 선정된 바 있습니다. 현재는 모바일 방송국, 퍼스트캔버스에서 컨텐츠로 새로운 가치를 그리고 있습니다. 나는 안수찬이다. 그러므로 나는 할 수 있다. me@ansuchan.com


자신감 넘치게 "파이썬 개발자 안수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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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 넘치게 "파이썬 개발자 안수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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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매달 목표를 블로그에 공유하고 되돌아보는 과정을 거치려고 합니다. 더 나은 안수찬이 되기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난 달에 대한 회고

2014년 08월을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외주개발의 달" 이였던 것 같습니다. 07월 목표가 2014년 개발 총 수익 일천만원을 달성하는 것이였는데 시작한지 40일도 되지 않는 시점에 순수익 일천만원을 달성했습니다. 또한 외주 개발을 많이 진행하면서 제 이력서가 점점 제가 목표한 대로 채워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쉬운 점도 분명히 있습니다. 8월에 개발 실력은 솔직히 별로 늘지 않았습니다. 최근에 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 프로젝트에서 PythonDjango를 이용해 개발하고 있는데 정말 자신있게 개발자라고 말하기에는 아직은 공부가 더 필요할 것 같습니다.

최근 근황

  • 진행하고 있던 레일즈 수업을 8주차까지 진행했습니다. 제가 개발을 시작한지 240일 만에 벌써 이만큼의 수준에 올랐다는 것이 굉장히 뿌듯합니다.
  • 미래창조과학부 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 프로젝트에서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개발적인 부분에서도 많이 배우지만 혼자서는 배우기 힘든 CeleryDocker 등을 직접 프로젝트에 적용해보면서 배우는게 훨씬 많은 것 같습니다.
  • 조금은 더 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 집중하고 싶어서, 2014학년도 2학기에는 다시 서울대학교를 휴학하기로 결정했습니다.
  • 여가시간을 이용해서 (?) 계속적으로 유통을 하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수익이 너무 많이 나와서 조금 더 전문적으로 하려고 준비중입니다.
  • 1600만원짜리 외주개발을 진행합니다. 외주개발을 시작한지 만 3달이 넘지 않은 시점에 벌써 일천만원의 벽을 넘었습니다.

목표

1. 자신있게 Python 개발자라고 말할 수 있다.

이번 달에는 기존의 가지고 있는 개발 능력을 바탕으로 하는 외주 개발은 최소한으로 하려고 합니다. 대신에 정말 제 개발 능력을 높이고 싶습니다. Python에 집중하는 9월이 되었으면 합니다. 내년에는 PyCon 컨퍼런스에 세션 발표자로 참석하는게 목표입니다.

2. 유통업 월 매출을 2배로 올린다.

이번 달부터는 기존에 진행하던 유통업에 굉장히 큰 변화가 많습니다. 일단 더 신뢰성 있는 모습으로 고객에게 다가가고자 홈페이지를 개발중이고, 현재 디자인 외주개발이 진행중입니다. 걸어다니는 중소기업이 되기 위해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안수찬 @dobestan

https://ansuchan.com/

서울대학교에서 컴퓨터공학을 전공하고, 오랜 기간 서비스 기획 및 개발을 해 왔습니다. 이러한 전문성을 인정받아 미래부 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에 선정된 바 있습니다. 현재는 모바일 방송국, 퍼스트캔버스에서 컨텐츠로 새로운 가치를 그리고 있습니다. 나는 안수찬이다. 그러므로 나는 할 수 있다. me@ansuch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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